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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청소년수련시설협회 법인 출범식
전라북도 청소년수련시설협회 법인 출범식
  • 이환규
  • 승인 2019.06.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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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이원영) 법인 출범식이 지난 22일 전라북도교육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호영·김광수 국회의원과 국주영은·이병도·이병철·황의탁 도의원을 비롯해 김성주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출범식은 전라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의 법인 설립목적에 따라 청소년활동의 활성화 방안과 올바른 방향성을 찾고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 상생하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추고자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지도자와 청소년들이 함께 준비하고 추진했다.

이원영 전라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은 “전라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의 법인 출범식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도내 청소년들의 의견이 수렴되고 청소년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다.

한편 전라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지난해 12월 13일 협회 발기인 및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2월 협회 설립 허가 및 등기를 완료했다. 이곳에는 현재 도내 7개소 청소년수련관과 9개소 청소년문화의집, 1개소 청소년 센터, 1개소 청소년수련원 등이 회원 기관으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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