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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나눔축산운동본부,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전북농협-나눔축산운동본부,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 박태랑
  • 승인 2019.06.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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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농협
사진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은 25일 전주 삼천동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에서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일 전북농협 부본부장과 홍종기 전주완주시군지부장,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 김양우 축산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숙식제공을 받고 있는 불우 출소자들의 생활관 23곳의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창수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축산계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와 후원을 확대하고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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