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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 평가 결과 인정하고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하라”
“상산고 평가 결과 인정하고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하라”
  • 김세희
  • 승인 2019.06.25 20:11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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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 ‘자사고 폐지-일반고 전환’ 전북도민대책위는 25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상산고는 기준점수의 공정성을 운운하고 타시도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며 “기준 점수는 시도교육청의 고유권한으로 법으로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정치권과 일부 언론은 상산고 탈락 결정에 대해 지역의 명문고를 죽여 지역의 인재를 없앤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그러나 상산고는 전북 학생과 타시도 학생의 비율이 2대 8정도로 다른 시도 학생수가 월등히 많다”고 설명했다.

대책위는 “자사고는 연간 학비가 1000만원이 훨씬 넘는 귀족학교로 부모의 돈에 의해 아이들의 우열이 결정되고 나아가 부모의 신분을 세습시키는 수단으로 작용한다”며 “우리는 특권교육 철폐를 염원하는 국민들, 전국의 양심적·진보적 교육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귀족학교인 자사고를 폐지시키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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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의주장은 2019-06-27 22:01:30
이분들의 주장은
마치 달리기 경주에서 내가 달리기가 빠르지 않으니
모두가 걸어야 공평하다고 주장하는 것 처럼 들리네요.

교육격차는 2019-06-27 21:59:57
자사고가 없어지더라도 교육격차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능력이 있지만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훨씬 더 많이 수월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부모돈에 의해 벌어지는 교육격자는 자사고 보다는 사교육시장이 더 큰 원인이라고 보는게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누군가 2019-06-26 10:47:01
대책위라는 익명에 숨지말고 떳떳하게 실명으로 입장 밝혀야할듯

선동 2019-06-25 23:16:45
모두가 수업시간에 잠자는 학교로 평준화 시켜고 획일적 배급제 실시하는 인민 평등 사회를 꿈꾸는 자들이 여기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