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7-24 00:53 (수)
[씬의 퀴즈] '게임 천재' 장동민부터 '뇌순남' 김진우까지, 여섯 출연진의 끈끈한 협동심 '눈길'
[씬의 퀴즈] '게임 천재' 장동민부터 '뇌순남' 김진우까지, 여섯 출연진의 끈끈한 협동심 '눈길'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7.12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제공 = XtvN
사진 제공 = XtvN

'씬의 퀴즈'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얻었다.

지난 11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 된 XtvN <씬의 퀴즈>에서는 미지의 게임 마스터 `씬`과 쫄깃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장동민, 김준현, 허경환, 양세찬, 유병재, 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씬의 퀴즈>는 `씬`이 제공하는 영상 정보를 공유해, 여섯 명의 출연진들이 하나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퀴즈 게임 쇼. 이날은 여섯 출연진이 각각 다른 영상을 본 뒤 공통된 키워드를 알아내는 게임, 같은 영상을 각자의 방에서 시청하고 숨은 오류를 찾는 게임, 단 3초의 짧은 영상을 함께 보고 인상적인 단어를 작성하는 게임이 출제돼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특히 기존의 퀴즈 프로그램과 달리 멤버들의 협동심이 문제 풀이의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해 이목을 모았다. 이 과정에서 척척 맞아 떨어지는 케미와 재치 넘치는 입담 등 꿀잼 요소들이 재미를 더했다. 장동민은 능수능란하게 팀플레이를 지휘하며 브레인 사령관의 면모를 뽐냈고, 유병재 역시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진정한 `뇌섹남` 임을 입증했다. 김준현은 달걀, 식혜, 미역국이 나온 영상을 보고는 매서운 추리력으로 `찜질방`이라는 정답을 제시, 멤버들로부터 "음식이 나오니까 두뇌가 돌아간다"는 칭찬을 받아 웃음을 안겼다.

그뿐만 아니라 남다른 순발력을 자랑한 허경환, 눈치 백단의 분위기 메이커 양세찬, 의외의 `뇌순남` 매력을 드러낸 김진우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활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답을 6번 맞히면 제공되는 골드바를 얻어내기 위한 훈훈한 팀워크 속 4전 3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가운데, 때때로 벌어진 출연진들 간 분량 욕심과 자존심 싸움도 안방극장을 배꼽 잡게 했다.

XtvN <씬의 퀴즈>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