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7-24 00:53 (수)
'강식당3' 갑자기 분위기 파스타...새로운 업무에 멘붕의 도돌이표
'강식당3' 갑자기 분위기 파스타...새로운 업무에 멘붕의 도돌이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7.12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틸 = tvN '강식당3'
스틸 = tvN '강식당3'

지난 주 방송된 tvN `강식당2`에서는 멤버들 몰래 식당을 깜짝 방문한 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틈틈이 정통 이태리 피자를 배워온 규현은 60CM짜리 `강호동 한조각 피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순식간에 `강식당2`에서 `강식당3`로 시즌이 넘어간 상황. 출근한 멤버들은 바뀐 간판에 당황한 것도 잠시, 숨어있던 규현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표출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tvN `강식당3` 1회에서는 상호도 `강핏자`로 바뀐 상황에서 새로운 업무를 부여 받게 된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공개됐듯 강호동은 가락국수 반죽으로 신메뉴 불고기 파스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인제야 겨우 가락국수에 적응한 강호동이 새로운 메뉴를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을지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오픈이래 최다 손님이 몰렸다는 제작진의 전언. 손이 많이 가는 규현의 피자와 처음 해보는 호동의 파스타는 주문이 점점 밀리고, 에이스 수근 역시 대형 피자 팬 등 늘어난 설거지에 힘겨워한다. 정신이 없는 와중 면을 삶는 기계가 고장 났다고 해 또 한 번 멘붕의 시작을 알렸다고. 과연 멤버들이 이 위기를 딛고 완벽하게 장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tvN `강식당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