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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요 예능 新 라인업, 코미디빅리그·슈퍼히어러·플레이어
tvN 일요 예능 新 라인업, 코미디빅리그·슈퍼히어러·플레이어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7.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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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와 `슈퍼히어러`, 그리고 `플레이어`가 한층 더 막강해진 쉴 틈 없는 웃음 폭탄으로 일요일을 가득 채운다.

월요일을 코 앞에 둔 일요일 저녁, 힘차게 달린 한 주를 유쾌한 웃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新 일요 예능 라인업이 탄생했다. 역대급 신규 코너들로 2019년 3쿼터의 포문을 힘차게 연 `코미디빅리그`와 오직 귀로만 싱어의 정체를 추리하는 본격 `귀피셜` 음악 추리 예능 `슈퍼히어러`, 남을 웃기는 게 일상이 된 예능 장인들이 웃음을 참아야 하는 역발상을 내세운 `플레이어`가 그 주인공인 것. 새로움과 신선함, 특별함으로 똘똘 뭉친 `코미디빅리그`, `슈퍼히어러`, `플레이어`는 월요병을 통쾌한 웃음으로 치유하며 일요 예능의 막강한 1PICK으로 거듭날 전망.

#. 출연료 사수 버라이어티 `플레이어`, 오는 14일 오후 6시 15분 첫 방송

오는 14일(일) 오후 6시 15분, tvN과 XtvN에서 동시 첫 방송 되는 신규 예능 `플레이어(연출 심우경, 남경모)`는 매주 바뀌는 장소와 상황에서 특정 미션을 해결하며 무시무시한 웃음 트랩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프로그램.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보장된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이진호, 이용진과 예측할 수 없어 더욱 신선한 재미가 기대되는 이이경, 정혁이 웃음을 참고,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플레이어`가 된다. 만약 웃음이 터지면, 벌칙과 함께 출연료가 일정 금액씩 차감된다.

하지만 얼굴만 봐도, 입만 열어도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내는 플레이어 멤버들은 시청자는 물론, 서로에게도 강력한 웃음 폭탄이 될 전망. 게다가 멤버들은 매 에피소드마다 바뀌는 가상 세계에 맞춰 직접 기상천외한 분장을 준비하고, 적재적소에 유쾌한 드립을 날리며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쉴 새 없이 눌러댈 예정이다. 평소 누군가를 웃기는 데에 능숙한 이들이 웃으면 안 되는 상황 속에서 어떤 기발한 웃음과 쫀쫀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에 기대감이 날로 더해지고 있다.

#. 3쿼터 돌입하며 더욱 막강해진 `코미디빅리그`,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5분 방송

지난 7일, `코미디빅리그`가 더욱 막강해진 재미로 2019년 3쿼터를 시작했다. `산적은 산적이다`, `수상한 택시`, `동네 으른들`, `이별의 습작`, `버닝` 등 역대급으로 많은 신규 코너들이 등장해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고, 지난 2쿼터에서 종합 순위 1, 2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세임을 입증한 `가족오락가락관`과 `국주의 거짓말`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일요일 밤을 유쾌하게 달궜다. 3쿼터 1라운드의 결과 `가족오락가락관`과 `국주의 거짓말`이 또 한 번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첫 등장부터 `산적은 산적이다`, `수상한 택시`, `이별의 습작`이 3, 4, 5위에 랭크되며 웃음 경쟁의 순위에 변동이 생길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어디에도 없던 음악 추리 예능 `슈퍼히어러`,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오직 목소리로만 도전자의 정체를 맞혀야 하는 히어러들과 고도의 심리전으로 그들의 황금 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빌런의 짜릿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는 음악 추리 예능 `슈퍼히어러`. 장윤정, 강타, 케이윌 등 베테랑 음악인들이 히어러로, 김구라, 박준형, 붐, 엄현경, 황제성이 빌런으로 활약 중이다. 특히 초반에는 그 누구보다 자신만만한 히어러들이 반전 가득한 싱어들의 노래를 들을수록 멘붕에 빠지고, 이때를 놓치지 않는 빌런들은 오묘한 리액션으로 심리전을 이어가며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다섯 히어러들이 3연패 뒤 값진 첫 승리를 거머쥐며 상금 300만 원을 거머쥔 상황. 이번 주 방송에는 `진짜 원곡가수를 찾아라`를 주제로 가수 김종진,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처음으로 히어러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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