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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명인’ 찾는다
농진청,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명인’ 찾는다
  • 강정원
  • 승인 2019.07.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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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이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을 보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을 찾는다.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되면 상금 500만 원과 인증패가 수여되며, 본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에 ‘대한민국 최농업기술명인’ 상징표를 부착할 수 있다.

농업기술명인 신청대상은 전체 영농 경력 20년 이상인 농업인 가운데 △식량 △채소 △과수 △화훼·특작 △축산 분야 중 1개 분야에서 15년 이상 농업경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현재 농축산물 생산에 종사하고 있으면서 생산기술개발, 농산물 가공·유통·상품화 등 각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을 보유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또 다른 농가에 기술지도가 가능하며 본인이 경영하는 농장을 현장 기술교육장으로 개방·운영이 가능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신청자 접수는 오는 8월 30일까지며, 신청서는 각 시·군(또는 특·광역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촌진흥청 또는 각 시·군(또는 특·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다.

신청서와 증빙서류는 각 시?군(또는 특?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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