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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주지점 에코시티 이전 오픈
현대차증권, 전주지점 에코시티 이전 오픈
  • 백세종
  • 승인 2019.07.1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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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사장 이용배) 전주지점은 17일 에코시티 신 지점(전주 덕진구 세병로 28, 에코플라자 2층)으로 이전오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송성환 전라북도 도의회 의장, 문정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공장장, 백승권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 단장, 문상록 전주고속 대표를 비롯, 지점 주요 고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현대차증권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주지점을 에코시티 신 지점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전주지점이 이전하는 송천동 에코시티 지역은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지점 주요 고객인 현대차 전주공장과도 인접해 에코시티 신 지점은 그룹사 임직원 및 가족들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증권 전주지점은 전북지역 중요 거점 지점으로 2008년 9월 문을 연 이후 지난 11년 간 그룹사 및 협력사 임직원과 일반고객에게도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성철 지점장은 “새롭게 오픈하는 지점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전주지점을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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