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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전주 갑을병 핵심당원 연수 개최
민주평화당 전주 갑을병 핵심당원 연수 개최
  • 김세희
  • 승인 2019.07.18 19:5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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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이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총선 승리, 전주에서 시작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핵심당원 연수를 개최한다.

이날 연수에는 정동영 대표(전주병), 김광수 사무총장(전주갑), 박주현 최고위원(바른미래당 소속)을 비롯한 핵심당원 500명이 참석해 평화당의 총선 승리 방안을 두고 논의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다당제 정립과 한국정치의 미래’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현역 의원들과 평화당의 역할에 대해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또 선거연수원 교수의 ‘정치관계법의 이해’ 강의를 열고, 당원들끼리 내년 총선의 의미와 전북 현안 등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정 대표는 “전북 정치가 부활해야 전북 경제도 살아난다”며“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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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ㄹ 2019-07-18 23:09:37
정동영대표를 응원합니다
전남광주 박쥐원이 전북을 이용해먹기 위해
유생엽 패를 들었다. 하지만 이에 전북이 응수해야한다
전북의 큰인물 정동영대표를 살려야 한다
유생엽이 살면 전북이 전남광주에게 바치는 꼴아다

장동호 2019-07-18 21:02:59
정동영 죽이면 유성엽이 대장 되나?
박지원이 웃고 있다.
박지원 졸개정치의 하수인이 누구?

오늘 정동영을 죽여도
그는 죽지 않는다.

장사는 안되고
취직도 안되고
기댈곳은 없고
정치는 겉돌때
손잡아 주고 용기를 북돋워 준자

한국정치에서 약자를 대변하는
진정한 진보정치의 상징 정동영이 있다.
정동영 죽지 않는다.
한국정치의 심장
여기
전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