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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2019 사업화신속지원 및 바우처지원사업’ 34개사 선정
전북TP, ‘2019 사업화신속지원 및 바우처지원사업’ 34개사 선정
  • 박태랑
  • 승인 2019.07.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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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22일 도내 소재 중소기업의 우수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화신속지원사업 및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에 ㈜씨유에너지 등 34개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사업화신속지원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우수 아이디어의 신속한 지원(Fast-Track)을 통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시제품제작·디자인개발, 특허출원’등의 프로그램을 기업 당 3000만 원 규모로 지원한다.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 또한 기업의 기존 아이템을 고도화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제품고도화·시제품제작·전시회참여’등의 프로그램을 기업 당 3000만 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도내 중소기업 109개사가 265건의 과제를 접수해, 서류심사와 서면평가를 통해 34개사 86건의 과제가 3.3대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강신재 원장은 “도내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아이디어가 신속하게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도내기업의 매출 증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은 7월 중 2차 공고를 통해 추가 수혜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사업공고와 신청 절차는 (재)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btp.or.kr)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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