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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폭염특보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폭염특보
  • 기고
  • 승인 2019.07.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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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다시 폭염이 엄습했다.

고온 다습한 공기의 영향으로 전북 일부 내륙(전주,익산,정읍,임실,완주)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3도 이상, 그 밖의 내륙 31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다.

폭염특보는 ‘일 최고기온’을 활용해 주의보와 경보로 발표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가급적 볕이 강한 시간에 외출은 삼가고, 물을 자주 마시자.

한편, 밤동안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또한 폭염특보지역은 보건,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우려되니, 폭염 영향예보의 대응 요령을 참고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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