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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용인, 무용계 발전 방안 머리 맞댄다
전북 무용인, 무용계 발전 방안 머리 맞댄다
  • 김태경
  • 승인 2019.08.05 2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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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무용협회, 5~7일 제3회 학술심포지엄·하계강습회 열어

㈔한국무용협회 전북지회(회장 염광옥, 이하 전북무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하는 ‘2019년 제3회 학술심포지엄 및 하계 강습회’가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소셜캠퍼스 온 전북과 전주 우진문화공간 연습실에서 진행된다.

전북무용협회는 5일 오후 소셜캠퍼스 온 전북 5층에서 ‘2019년 제3회 학술심포지엄’을 열고 사업 설명회와 함께 ‘무용인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재영 서울댄스컴퍼니 대표가 ‘공연예술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류영수 보훈무용예술협회 이사장이 ‘무용인의 발전방향 모색’을, 선홍진 마이스테이지 대표가 ‘무용분야 발전방향’을 주제로 토론에 나섰다.

6일부터는 이틀간 하계강습회를 진행한다. 전주 우진문화공간 연습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습회에서는 전순희 서경대학교 교수가 한국무용 실기를, 박근태 더파크댄스 대표가 현대무용 실기를, 이원국 발레단 대표가 발레 실기를 맡아 수업한다.

염광옥 전북무용협회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과 강습회가 전라북도 무용인들이 서로 힘을 모아 무용계를 이끌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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