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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3국 체제 전보인사 이번주 단행
완주군, 3국 체제 전보인사 이번주 단행
  • 김재호
  • 승인 2019.08.11 2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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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일자리경제과장, 국장 승진 내정
김재열 일자리경제과장
김재열 일자리경제과장

완주군이 이번 주 중 3국 체제 조직개편에 따른 대대적인 전보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완주군 3국 체제 조직 확대 개편안은 지난 7월 의회를 통과했으며, 지난 9일 1국 신설에 따른 국장 1명과 정년퇴직 등으로 공석이 되는 과장 4자리에 대한 승진 내정자를 발표했다.

1국 신설에 따른 4급 승진자는 김재열 일자리경제과장이 최종 낙점됐다. 김재열 국장 내정자는 재정과장, 관광체육과장을 거쳐 일자리경제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장 승진자와 정년퇴임자 등으로 인해 발생한 5급 승진에서는 윤당호 인사교육팀장 등 4명이 내정됐다.

승진 내정자를 발표한 완주군은 조직개편에 따른 전보인사를 단행한다. 군은 그동안 현재 행정복지국과 경제안전국 2국 체제인 행정조직을 행정복지국, 경제산업국, 건설안전국으로 확대 개편 했다. 행정복지국(7과)은 행정지원과, 사회복지과, 교육아동복지과, 문화관광과, 종합민원과, 재정관리과, 체육공원과다. 경제산업국(6과)은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과, 먹거리정책과, 환경과, 농업축산과, 산림녹지과다. 건설안전국(5과)은 도시개발과, 재난안전과, 도로교통과, 공영개발과, 건축과다.

이와 관련해 이번 주 중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완주군 전보인사는 큰 폭으로 예상된다. 1국이 신설되고, 다수의 승진 등 불가피한 요인 때문이다.

특히 행정복지국과 경제산업국, 건설안전국, 의회사무국 등 4개 국장간 자리 이동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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