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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관원. GAP인증 농산물 전용 판매대 개설
전북농관원. GAP인증 농산물 전용 판매대 개설
  • 박태랑
  • 승인 2019.08.13 2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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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정수경, 이하 전북농관원)은 13일 ‘GAP인증 농산물 전용 판매대’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우수관리) 농산물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수확·수확 후 관리·유통 각 단계에서 농약과 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한 농산물을 말한다.

올해 전북농관원과 유통업체는 GAP인증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유통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GAP인증 농산물 전용 판매대 12개소 설치를 목표로 추진해 현재 20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GAP인증 농산물 전용 판매대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주요 판매 품목은 제철에 생산되는 과실류·채소류·버섯류 등이다.

정수경 지원장은 “이번 GAP인증 농산물 전용 판매대 설치를 계기로 GAP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 향상과 생산농가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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