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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수도권·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서
전주시, 수도권·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서
  • 백세종
  • 승인 2019.08.14 22: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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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5~18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전주관광홍보관 운영
2019 전주비빔밥축제 등 홍보하고, 전주한옥마을 중심으로 문화관광 자원 소개 ‘구슬땀’
외국인관광객 유치 위해 인바운드여행사와 해외여행업자 등 대상으로 릴레이 관광상담회도 개최
전주시청사 전경. 전북일보 자료사진.
전주시청사 전경. 전북일보 자료사진.

전주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박람회 방문객과 여행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전주시 주요 여행 명소를 소개하고, 전주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주여행 상담을 진행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지체단체와 관광업계가 참가하고 국내외 관람객 10만 명 정도가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 관광박람회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 관광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홍보관에 배치,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 여행지인 전주의 문화와 역사, 주요 관광명소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전주만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9 전주비빔밥축제’를 중점 홍보해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올 가을 ‘맛있는’ 전주여행을 즐기도록 유도하고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의 위상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시는 관광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옥마을 특화 관광상품인 ‘유네스코 창의도시 전주여행’과 4개 시·군을 연계한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등 전주만의 관광 상품을 안내하고, 효율적으로 전주를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도 홍보한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박람회 방문객에게 전주가 간직한 우수한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전주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 어필하고 2019 전주비빔밥축제를 적극 홍보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전주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며 “향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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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9-08-15 13:15:01
볼께 있어야 오지. 어휴 김승수 같이 무슨 다 쓰러져가는 고속터미널 미래유산이라고 지정하면 사람들이 그거 볼줄 아나? ㅋㅋ 시장과 도지사가 허접 하니 도시가 죽어가는것일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