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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청년노동자 노동실태 개선방안 마련 나서
안호영 의원, 청년노동자 노동실태 개선방안 마련 나서
  • 김세희
  • 승인 2019.08.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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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청년노동자 노동실태 파악과 정책대안
23일 자동차 경미사고 대인배상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안호영 의원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청년노동자의 노동실태와 현행 자동차보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안 의원은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 22일 ‘청년 노동자가 만족하는 일자리, 인천공항에서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한재영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인천공항 청년노동자 노동실태, 생활만족도 조사결과 및 요구안’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이 좌장을 맡고, 이상용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생경영처장, 양정열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장, 이상욱 인천광역시 항공산업팀장이 패널로 나서 토론을 벌인다.

23일에는 같은 당 고용진 의원과 공동으로 ‘경미사고 대인배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는 홍익대 김규현 교수와 송윤아 연구위원이 각각 ‘경미사고 시 탑승자 상해위험 연구’, ‘경미사고 대인배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정세창 홍익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오현 연세대 교수, 박영준 단국대 교수, 윤정빈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팀 팀장,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원장, 하주식 금융위원회 보험과 과장이 참여해 토론을 이어간다.

안 의원은 “두 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관련 개선방안은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를 고민하고, 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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