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9-17 00:47 (화)
한병도 민주당 익산을 지역위원장 “익산 지역위 활성화 주력”
한병도 민주당 익산을 지역위원장 “익산 지역위 활성화 주력”
  • 최명국
  • 승인 2019.08.22 19:5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익산을 지역위원장은 22일 “지역위원회 활성화와 직능별 기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병도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익산 낭산면 폐수와 식품클러스터 등 지역 현안을 챙기는데 힘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남북관계 및 일본 수출규제에 대해 “남북관계는 잘 풀릴 것으로 본다. 남북미 간 다시 협상 테이블이 차려지는 등 긍정적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만금 신공항의 내용과 속도 측면에서 전북 정치권이 잘 뭉쳐 좀 더 빨리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glocaler 2019-08-22 21:30:19
전북이 살려면 전라선을 고속화하고 서해안복선전철과 연결하여 장기적으로 여수ㅡ익산ㅡ홍천 ㅡ여의도를 연결하여 ktx가 다니게 하여 제2의 호남선을 구축하여 호남의 흐름을 전북으로 끌고오는겁니다. 익산역에는 새만금국제공항과 직통하는 도심공항터미널을 만들어주세요. 그 첫걸음은 전라선고속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