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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인숙 화재 방화사건 전환, 용의자 체포(2보)
전주 여인숙 화재 방화사건 전환, 용의자 체포(2보)
  • 최정규
  • 승인 2019.08.23 14: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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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70‧80대 노인 3명의 생명을 앗아간 전주 여인숙 화재사건을 방화사건으로 공식전환하고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23일 전주 여인숙에 불을 질러 3명을 숨지게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사)로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여인숙 화재를 수사 중이던 경찰은 방화 의문점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였고 인근 CCTV 등을 분석한 결과 화재 발생 당시 현장에 있던 A 씨의 행동에서 수상한 점을 확인했다.

경찰은 수사 끝에 A 씨를 22일 오전 10시 30분경에 검거했다.

현재 A 씨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조만간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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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선 2019-08-23 16:45:49
전주는 사람의도시품격의전주라고 말할자격이없다.
쓰레기도시 쓰레기전주라고 부르는게 답이다.
버스이용불편 잡다함 문화생활충족 꽝인 쓰레기도시 전주.
김승수가 시장으로 취임하고 5년동안 전주에서 열리지 못하는게 전국노래자랑이다.쓰레기 도시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