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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새농민회, ‘2019년 한국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 열어
전북농협·새농민회, ‘2019년 한국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 열어
  • 박태랑
  • 승인 2019.08.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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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농협
사진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과 전북 새농민회(회장 이기성)는 지난 23일 익산 힐스코트에서 ‘2019년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배숙 국회의원, 정헌율 익산시장, 송성환 전북도의회 의장, 이원택 전북도 부지사, 강용구 농산업경제 위원장, 김안석 한국새농민중앙회 회장 등 시·도회장, 전북 회원 7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북 새농민회는 익산시에 사랑의 쌀 300포(10㎏짜리)를 전달했으며, 우수회원에 대한 농식품부장관·전북도지사·농협중앙회장·전북농협 본부장 표창장 등을 시상했다.

이기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새농민 회원들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우리 사회가 농업·농촌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업인 본연의 역할에 충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택 부지사는 “농업은 제1의 도정과제로,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육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농도의 근간을 세울 수 있도록 새농민 회원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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