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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낯선 매력 코카서스' 1부. 꺼지지 않는 불꽃 아제르바이잔
[세계테마기행] '낯선 매력 코카서스' 1부. 꺼지지 않는 불꽃 아제르바이잔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8.26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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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스틸 = EBS1 세계테마기행

거대한 코카서스 산맥이 품은 땅.
광활한 자연과 신비로운 신화 속 이야기를 간직한 곳.
아제르바이잔과 조지아

천 년 째 꺼지지 않는 불꽃과 아홉 개의 기후가 선사한 대자연
유쾌한 산촌 사람들의 장수 비법
그리고 8천 년의 시간이 빚은 와인까지!

색다른 이야기가 가득하고
다채로운 삶의 풍경으로 빛나는
낯설지만 설레는 코카서스 여행이 시작된다.

유럽과 아시아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코카서스 산맥 아래 낯설지만 신비로운 매력으로 여행자를 유혹하는 나라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바람의 도시로 불리는 수도 바쿠(Baku)는 올드 시티 곳곳에 남아 있는 실크로드의 유적과 불꽃을 형상화한 현대 건축물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미로 같은 골목 구석구석을 거닐고, 천 년 째 불꽃이 꺼지지 않는 야나르다흐(Yanar Dag)로 향해 타오르는 불꽃을 마주한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진흙 화산(Mud Volcano)에 뛰어들어 머드 목욕을 즐긴 후, 장수마을로 유명한 레릭(Lerik)으로 떠난다. 이곳에서는 80세도 청춘! 무려 168세까지 살아 기네스북에 오른 할아버지도 있다는데... 삼삼오오 모여 차를 즐기는 레릭 할아버지들과 유쾌한 시간을 함께하는 여행자. 자연을 벗 삼아 흥겨운 리듬에 맞춰 전통춤을 추고, 건강한 음식으로 가득한 밥상을 나누며 장수의 비결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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