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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명절 맞이 관내 제초작업 실시
김제시, 명절 맞이 관내 제초작업 실시
  • 박은식
  • 승인 2019.09.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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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추석을 맞아 성묘객 편의 제공 및 안전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11일까지 산림서비스 일자리 인력 등 10여 명을 투입, 관내 임도 39km 구간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구간은 금구면 선암리 임도 지역으로, 시는 올 여름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관목 제거 및 폭우로 인해 세굴된 노면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산소에 벌초 등을 위한 성묘객 방문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빠른 시일 내에 임도 정비를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김제 청하면 농민회(회장 최규석)도 최근 4일에 걸쳐 지방도 711호선 외 6개소 21km 구간 도로변 제초작업을 마무리했다.

청하면 농민회 관계자는“추석이 가까워져 오면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많아질 것 같다”며“차량 운행 시 시야 확보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민회 회원 10여 명이 나섰다”고 말했다.

또한 농민회원들은 청하면 소재 공동묘지 8개소에 대해서도 이달 6일까지 진입도로 및 주변 환경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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