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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한가위 큰장터 막 내려
전북도, 한가위 큰장터 막 내려
  • 최명국
  • 승인 2019.09.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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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전북도 한가위 장터 개장식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도
지난달 30일 전북도 한가위 장터 개장식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도

전북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가 1일 막을 내렸다.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된 이번 장터는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주최한 행사다. 행사 기간 전북마을통합협동조합, 전북마을기업협회, 등 133개 업체 1000여개의 마을상품, 농축수산특산물이 판매됐다.

특히 과일, 한우, 황금조기, 송편, 참기름, 유과 등 추석 명절 준비를 위한 다양한 상품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거래 방식으로 연계돼 품질 좋은 농산물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장터가 큰 성황을 이뤘다는 게 전북도의 설명이다.

장터 개장식에 참석한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이번 장터를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농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삼락농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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