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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선미촌 정비 민관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전주 선미촌 정비 민관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 최명국
  • 승인 2019.09.01 1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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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선미촌 정비 민관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전주시청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올 상반기 선미촌 정비 사업의 성과 및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주시 서노송예술촌팀,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물결서사&인디, 성평등 플랫폼, 인근 주민 등 성매매 집결지인 선미촌을 문화예술마을로 바꾸려는 민관의 각종 정책이 소개됐다.

또 민관협의회 워크숍, 주민 잔치 등 향후 계획을 놓고 협의회 위원들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기 회의에는 조선희 전주사회혁신센터장, 송경숙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장, 전주시의회 김윤철·서난이 의원, 서노송동 주민, 도시재생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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