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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북지역 27억 원 규모 53건 재산 공매
캠코, 전북지역 27억 원 규모 53건 재산 공매
  • 강정원
  • 승인 2019.09.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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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전한석)는 2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후 5시까지 전북 소재 재산 약 27억원 규모, 총 53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공매물건은 대지의 경우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165-6번지(관리번호: 2019-01441-001) 토지가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대지 506.000㎡이며, 감정가격은 6700만 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90%인 6000만 원이다. 이 대지는 당북리 필다리마을 내에 위치하며, 주변은 평야지대 내 농경지와 자연마을로 구성된 근교 농촌지대다.

또 김제시 요천동 272-30번지(관리번호: 2018-13090-001)에 대한 공매도 진행된다.

면적은 대지 216.000㎡이며,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90%인 2억 3300만 원이다. 김제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위치한 대지로, 주위는 각종 점포시설 등이 밀집해 있는 일반상가지대다.

단독주택의 경우 군산시 나포면 옥곤리 461-8번지(관리번호: 2019-02345-003)가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대지 361.800㎡, 건물 150.040㎡이며,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70%인 8200만 원이다. 이 주택은 옥곤리 나포무노하마을 내에 있으며, 주변은 면소재지 내 정비된 주택지대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오는 5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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