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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3일 추석 맞이 직거래장터 운영
전북도, 3일 추석 맞이 직거래장터 운영
  • 최명국
  • 승인 2019.09.02 2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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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개장

전북도는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3일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추석 맞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날 사무관 승진자 과정 400명 등 약 70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비롯해 도내 마을상품·도지사 인증·6차 산업 인증품 등 30여개 농가 150여개 품목이 판매된다.

2015년 9월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이전 기관 중 선도적으로 지역 농산물을 식재료로 구내식당에 제공해 지역경제 큰 도움을 줬다.

특히 전국에서 입교하는 공무원 교육생에게 전북의 우수 농산물을 알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호일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로컬푸드 중심의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했다”면서 “부담 없는 가격대와 실속 있는 선물세트로 교육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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