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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학관 “시낭송 통해 삶을 풍요롭게”
전북문학관 “시낭송 통해 삶을 풍요롭게”
  • 이용수
  • 승인 2019.09.04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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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만 상주작가 시낭송 강좌 개설… 5일 첫 강의

전북문학관(관장 류희옥)이 개설한 ‘이용만 상주작가 시낭송 강좌’가 5일 첫 문을 연다.

이번 강좌는 시낭송을 일상생활 속으로 끌어들여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한국문학관협회가 주관하는 상주작가 공모에 전북문학관이 선정되면서 결실을 보게 됐다.

이용만 상주작가는 시인·수필가·시낭송가로, 현재 한국문인협회 전북지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내년 1월 말까지 이어지며, 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류희옥 관장은 “시낭송에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번 시낭송 강좌를 통해 전북문학관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주민의 문화생활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수강 문의는 010-6626-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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