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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남북통일 인식 확산 위한 릴레이 명사 특강
전북대, 남북통일 인식 확산 위한 릴레이 명사 특강
  • 이용수
  • 승인 2019.09.05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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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옴니버스 특강 강좌 지원’ 선정
6일 김연철 통일부장관 특강 시작 6회 진행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통일부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지원사업’에 선정돼 명사 초청해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통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대북·통일 정책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는 통일부 지원을 받아 2학기에 모두 여섯 차례 명사 특강을 마련했다.

6일 전북대 인문사회관에서 열리는 첫 특강에서는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문재인 정부 대북정책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대북정책 전반의 내용과 그에 따른 남북관계 발전 방안을 이야기한다.

오는 16일에는 국회 안호영 의원이 ‘지방의 남북교류의 정당의 역할’에 대해 특강하고, 26일에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국가발전 전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남북관계를 전한다.

또 10월 7일에는 김진향 개성공단지원재단 이사장이 개성공단의 의미와 현재의 상황을 전하고, 10월 24일에는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북미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해 특강한다.

마지막으로 11월 12일에는 임형준 WFP 한국사무소장이 ‘북한의 식량난과 대북지원의 방향’을 주제로 북한 상황과 인도적 지원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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