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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민생경제 원탁회의 개최
전북도, 민생경제 원탁회의 개최
  • 김윤정
  • 승인 2019.09.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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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5일 전주신중앙시장에서‘2019년 제3차 전라북도 민생경제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민생경제원탁회의는 도내 경제관련 기관 단체장들의 정례적인 소통협업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49개 회원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도내 경제관련 기관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방안과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각 기관의 주요 경제시책 공유와 기관 간 협력사항을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이날 나온 주요 안건으로는 만경·동진강 자전거길 순화벨트 조성과 항만공사 항로증설 적기추진·중소기업 공공구매 확대·소상공인 지원정책 현실화 등 이었다.

도는 이달 26일 열리는 ‘제2회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와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경기불황 및 건설경기 악화 등으로 침체된 도내 건설시장을 활성화를 위한 지역 건설업계 활성화도 당부했다.

회의가 끝난 후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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