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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추석 명절 온정의 손길 줄이어
익산지역 추석 명절 온정의 손길 줄이어
  • 엄철호
  • 승인 2019.09.09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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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익산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익산서동 MJF 라이온스클럽(회장 이종민)은 지난 8일 아동양육시설인 기독삼애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빚는 등 추석맞이 사랑나눔 물품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익산시 오산면 기독교연합회와 (유)한길공조(대표 황규연)는 9일 오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60만원과 50만원을 각각 기탁했고, 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철웅)는 한부모와 다문화 가정 등 모두 11세대 4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외식쿠폰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자치위원회·이장단·새마을부녀회·생활개선회 등은 생필품 200박스를 용안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고,왕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 60세대에게 삼계탕, 미역국, 설렁탕, 재래김 등으로 구성된 총 240만원 상당의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밖에 동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소외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낭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저소득층 30세대에게 10kg짜리 백미 30포(시가 90만원 상당)을, 용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어르신 50가정에게 명절음식과 식재료가 가득 담긴 나눔꾸러미를, 삼기면 새마을부녀회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에게 송편을, 함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에 거주하는 최고령자 5가구에게 추석명절 꾸러미를, 팔봉 환경사랑회는 경로당 28곳에 20kg짜리 백미 2포씩 총 56포(시가 308만원 상당)를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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