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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전북외식업중앙회·소진공 호남본부,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전북중기청·전북외식업중앙회·소진공 호남본부,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 박태랑
  • 승인 2019.09.09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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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사진제공=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는 9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지회장 김태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본부장 남영주)와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재 청장과 김태정 지회장, 남영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는 도내 1만 6338개 회원사에게 제로페이 가맹을 독려하고, 제로페이 결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의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태정 지회장은 “소상공인의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는 제로페이 도입 취지 및 결재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회원사에 적극 홍보하겠다”며 “전북지역 회원사를 대상으로 제로페이 가맹 확산과 사용 활성화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재 청장은 “도내 소상공인의 13%에 달하는 회원을 보유한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와 제로페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 가맹점 확대 와 결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자체, 협단체, 상인회 등과 협력을 통한 제로페이 사용 활성화를 이끌어 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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