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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치권, 지역 현안 해결 특교세 확보
전북 정치권, 지역 현안 해결 특교세 확보
  • 김세희
  • 승인 2019.09.09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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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회의워들이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잇따라 확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국회의원(익산갑)은 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익산 북부권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모현대교 내진 보강 및 보수공사에 총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같은 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은 △완주군 용진읍 용봉교 재해위험 보수보강 △진안군 노인일자리지원센터 건립 △무주군 무풍면 북수마을 진입교 재가설 △장수군 계남면 궁양지구 재해예방 등 16건 사업에 특교세 77억원을 확보했다.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전주을)이 △효천지구 인근(천잠로~국립박물관)인도정비 △개방형창의도서관(삼천도서관)조성 △서신동(이마트)일원 노후 인도 개선사업 △전주시 방범취약지역(서신동 일대) 안전밤거리 조성사업 등 총 4건의 사업비 16억원을 따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전주갑)은 △평화동 장승백이로~서서학동 광진APT간 도로개설 △양지노인복지관 분관 기능보강사업 △기린대로~옥류길 절개지 보강공사 △매곡교 내진보강공사 예산으로 18억 원을 획득했다.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의원(정읍고창)은 △정읍시 내장산리조트 용산호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이평면 신송 소규모 교량 교체사업 △고창군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사업, 대산 금구지구 저류지 조성사업 예산 총 36억원을 확보했다.

무소속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남원관광지 밀집 공간 생활형 주차장 조성 △남원관광지 밀집 공간 생활형 주차장 조성 △복흥 세천정비 등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등 관련 예산 50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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