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0-18 17:31 (금)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 직원들에게 도서 ‘명견만리’ 선물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 직원들에게 도서 ‘명견만리’ 선물
  • 김재호
  • 승인 2019.09.10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성일 완주군수가 추석을 앞두고 5년 이내 새내기 직원들에게 ‘명견만리’ 책을 깜짝 선물했다. 완주군이 올해 들어 5년 이내 신규 직원 위주로 구성한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 참가 직원 100여명이 책을 받았다.

명견만리는 2017년 여름 휴가를 다녀온 문재인 대통령이 “누구에게나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 밝혔던 그 책이다.

박 군수는 직원 메일을 통해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마음도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 한권을 준비했다”며 “공존과 공생의 길을 모색하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박군수가 명견만리를 선물한 것은 완주군이 대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정책인 소셜굿즈와 맞닿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