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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전북, 태풍 피해복구 긴급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어촌公 전북, 태풍 피해복구 긴급 농촌일손돕기 실시
  • 박태랑
  • 승인 2019.09.10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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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강환)는 10일 전주 중인동 배 농가에 방문해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에 대한 긴급 재해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 피해로 떨어진 낙과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강환 본부장은 “태풍 피해 시설과 농작물의 조기 복구를 위해 전북본부와 해당 시·군의 지사까지 범위를 넓혀 지속적으로 긴급 재해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농업인들의 추석 명절 보내기에 차질이 없도록 추석 전까지 모든 역량을 결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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