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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학이시습의 날 행사 개최
전북도, 학이시습의 날 행사 개최
  • 김윤정
  • 승인 2019.09.1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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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이달의 학이시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성경륭 경제인구사회연구회 이사장이 강연자로 나서 ‘포용국가와 新균형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행사는 10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도청 공무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연이 시작되기 앞서 적극행정을 실현한 부서에 대한 으뜸도정상 시상도 이뤄졌다. 수상 부서로는 최우수상에 문화예술과와 사회적경제과, 우수상은 감사관실·회계과·국제협력과·공보관실·문화유산과가 수상했다.

이날 성 이사장은 정부의 핵심 정책 기조인 포용국가의 원리와 개념에 대해 설명한 후“지역과 농촌이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이며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현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재 지방소멸과 문제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 삶의 양과 삶의 질이 균형을 이루는 新균형발전 전략을 주창하기도 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포용국가는 모든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것”이라며“포용국가가 실현되려면 실효성 있는 국가균형발전 시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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