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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인라인스케이트 슬라롬 최연소 국가대표 권늘찬 군
[순간포착] 인라인스케이트 슬라롬 최연소 국가대표 권늘찬 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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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스틸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순간포착으로 날아온 반가운 소식에 순간포착 제작진이 출연자들을 다시 만나러 찾아간다.

2년 전, 순간포착 방송을 통해 인라인스케이트 슬라롬의 멋진 묘기를 보여주었던 권나현, 권늘찬 남매.

그 후, 동생 권늘찬(14세) 군이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바로 국내 최연소로 인라인스케이트 슬라롬 주니어 국가대표가 됐다는 것이다.

다리를 나비 모양으로 만드는 상급 기술부터 균형감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고난도 기술까지 뽐내며 마치 피겨스케이팅 안무처럼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듯 인라인을 타는 늘찬 군.

오랜만에 펼쳐지는 남매의 스피드 대결까지 한층 성장한 남매의 모습을 다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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