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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이원택 전 정무부지사에 공로패
새만금개발공사, 이원택 전 정무부지사에 공로패
  • 이강모
  • 승인 2019.09.19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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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는 19일 군산컨벤션센터에서 공사 1주년 창립기념식을 갖고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사업협약식과 함께 재생에너지 사업에 헌신한 이원택 前전북정무부지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은 새만금국제협력용지에 3기가와트의 규모의 태양광과 풍력발전시설 등을 설치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만 5조8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원택 前부지사는 청와대비서실에서 새만금 업무를 총괄하며 국토교통부 등 관련부처 조율을 통해 재생에너지사업을 이끌어냈으며, 이 사업 수익으로 후속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냈다는 평을 받아왔다.

한편 이날 새만금공사와 협약을 맺은 컨소시엄은 90메가와트 육상태양광을 2021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지역기업 5개사가 100%시공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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