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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속 선녀 내려온 듯…최고 미모와 지성 갖춘 사선녀 누가될까
전설 속 선녀 내려온 듯…최고 미모와 지성 갖춘 사선녀 누가될까
  • 전북일보
  • 승인 2019.09.19 20: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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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참가자 프로필
20일 예선·21일 본선…전국서 후보 21명 참가

2019년도 사선문화제(위원장 양영두)가 19일부터 22일까지 임실군 관촌 사선대 광장에서 개최된다.

전북일보사와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JTV전주방송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문화제는 19일 오전 9시 전주한옥마을에서 풍년맞이 무사고 기원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됐다.

20일은 사신선녀 신위제와 제33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예선, 트롯 왕 스타 개막 축하공연 등이 열리고 21일에는 아마빌레 윈드오케스트라 공연과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본선, 제28회 사선가요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22일에는 제25회 전국 호남좌도농악 경연대회와 함께 국악대제전, 제28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날 밤에는 3·1만세운동과 상해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는‘특집 축하 공개방송’이 SBS와 JTV전주방송 공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의 꽃인 제33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는 전설 속 선녀상을 재조명해 아름답고 우아한 21명의 선녀 후보가 전국에서 참가, 미모와 지성을 겨룬다.

참가자들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이름, 지역, 출생연도, 학력, 취미, 특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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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 2019-09-20 14:00:01
김으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