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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생진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방문 애로사항 청취
김광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생진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방문 애로사항 청취
  • 박태랑
  • 승인 2019.09.22 1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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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생물산업진흥원
사진제공=전북생물산업진흥원

김광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지난 20일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 이하 생진원)을 찾아 창업관련 시설견학과 창업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김 청장은 생진원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있는 각종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업체의 대표를 만나 기업운영에 대한 고충을 공유했다.

이번 창업기업 현장방문에서는 지앤엠(주)(대표 이중희)과 농업회사법인 ㈜푸드네이처(대표 이정훈), 제너럴네이처(주)(대표 백진수) 등을 찾았다.

백진수 제너럴네이처(주) 대표는 “중기부와 전북생진원의 지원으로 흑삼발효기술과 녹차폴리코사놀 추출기술을 확보했으며, 최근에는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에 필요한 투자금 유치 중에 있다”면서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투자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보다 더 현실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김광재 청장은 “어려운 도내 창업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R&D와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어 전북 창업생태계가 성장하고 있다”면서 “전북중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투자와 기술사업화, 판로개척 프로그램 등 기업의 성장단계 맞춰 지속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동수 원장도 “전북중기청에서 많은 조언과 도움으로 전북 창업기업들이 성장하고 있다”며 “농생명산업으로 특화된 우리 진흥원을 통해 우수한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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