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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 20일 취임식 개최
제33대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 20일 취임식 개최
  • 김보현
  • 승인 2019.09.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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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교원단체총연합회의 제33대 이기종 신임회장이 20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각계 인사와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종 회장은 “교육자로서의 긍지와 자존심을 되찾고 갈수록 늘어나는 교권침해에 강력히 대응, 교권을 바로 세우고 교단안정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가르칠 맛 나는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또 “교총이 3년여 간 줄기찬 활동으로 교권3법(교원지위법, 학교폭력 예방법, 아동복지법) 개정을 이뤄내 교권침해 예방과 교권강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개정된 사항들이 학교에 안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국교총과 협력하고 교육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사회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제33대 회장의 출범을 축하하고 기대를 표시했다. 한국교총 하윤수 회장,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 전북교육청 김승환 교육감, 최영규 교육위원장, 국민연금관리공단 김성주 이사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 노재화 전교조전북지부장, 신현상 전북교육삼락회장, 각 직능별 단체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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