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0-16 20:59 (수)
나혁일 '영원한 체육인으로 남고 싶다' 자서전 출간
나혁일 '영원한 체육인으로 남고 싶다' 자서전 출간
  • 백세종
  • 승인 2019.09.25 2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출판기념회

나혁일 전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한국청소년야생동물식물보호단 총재)이 <영원한 체육인으로 남고 싶다> 자서전을 냈다. (출판기념회 26일 오후 4시 전주 오팰리스 웨딩홀)

1971년 전북 체육계에 발을 들인 후 말단에서부터 시작해 사무처장까지 지낸 나 전 처장은 이 책에서 자신의 유년기와 성장기·체육인으로서의 삶 등 개인사는 물론, 전북 체육의 역사를 한 눈에 가늠할 수 있는 내용을 생생하게 기술했다.

그는 저서에서 “승패로 판가름 나는 체육 현장에서 실력을 갖추는 것만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살았다”고 회고했다.

또 “체육인으로서 살면서 의리와 신의를 소중히 여기고, 원칙과 상식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전북 체육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손을 맞잡고 영원한 전북 체육인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