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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100회 전국체전 4일차 종합순위 10위 기록
전북, 제100회 전국체전 4일차 종합순위 10위 기록
  • 백세종
  • 승인 2019.10.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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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보다 4계단 하락, 대구에 이어 10위

제100회 전국체전 4일차인 7일 전북이 종합순위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북은 이날까지 금메달 27개와 은메달 25개, 동메달 50개를 획득하고 종합득점 4571점을 기록, 대구(4602점)에 이어 10위를 달리고 있다.(7일 오후 5시 기준) 전날 6위보다 4계단 내려앉은 순위다.

종목별 종합성적은 체조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1788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고 승마 621점 11위, 세팍타크로 365점 10위, 산악 174점 12위, 댄스스포츠 317점 5위, 바둑 273점 6위, 조정 658점 10위, 카누 375점 15위 등이다.

다관왕으로는 자전거에서 전북체고 황소진이 개인독주와 단체스프린트, 단체 추발에서 3관왕을 차지했고, 체조에서는 전북도청 소송 이준호가 개인종합과 마루에서 2관왕에, 자전거에서는 국토공사 소속 박상훈과 전북체고 소속 박서진이 각 개인추발과 단체추발, 단체 스프린트에서 2관왕에 올랐다.

8일 전북선수단은 단체전에서는 13종목 36팀이, 단체(개인전)에서 2종목 6명, 체급종목에서 6종목 40명, 기록종목 13종목 147명이 전국 각지역 대표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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