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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창암이삼만선생 기념휘호대회, 창암 대상에 이영란 씨
제12회 창암이삼만선생 기념휘호대회, 창암 대상에 이영란 씨
  • 임장훈
  • 승인 2019.10.09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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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암대상 이영란 씨.
창암대상 이영란 씨.

창암이삼만서예술문화진흥회(이사장 조인숙)가 주최한 ‘제12회 창암이삼만선생기념대한민국휘호대회’ 영예의 창암대상은 문인화부문에서 묵송 ‘시절을 벗삼아서’를 친 이영란 씨(광주광역시)가 차지했다.

대상 작품은 오랜 소나무의 마디마다 굵고 활달한 기상과 강건한 필력이 돋보인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학생부 대상에는 정은진양(정읍여고 2년)이 문기가 충만한 한글 “자유독립을 염원하는 안중근 의사의 말씀”으로 선정됐다.

지난9월28일 정읍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휘호대회에는 전국에서 302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여 예년에 비해 수작들이 많이 나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 및 전시는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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