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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미래발전위원회, 11일 ‘완주군 미래비전 정책 포럼’ 개최
완주 미래발전위원회, 11일 ‘완주군 미래비전 정책 포럼’ 개최
  • 김재호
  • 승인 2019.10.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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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대회의실서

완주군은 향후 100년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이런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전문가그룹의 집중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완주군미래발전위원회(위원장 이종민)는 11일 오후 3시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2019 완주군 미래비전 정책 포럼’을 열 예정이다. 국내 각 분야의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미래발전위는 이날 우석대 황태규 교수의 ‘신(新) 완주구상, 그리고 새로운 상징’에 대한 발제와 함께 패널 토론과 종합토론 시간을 갖는다.

황 교수는 발제를 통해 완주군의 100년 미래 비전을 위한 새로운 구상과 도시 상징물의 필요성을 주장할 예정이다.

패널 토론에는 산업연구원 송우경 정책연구실장과 공공브랜드진흥원 김형남 원장, 전북연구원 김형오 박사, 완주소셜굿즈센터 이근석 센터장, 국립전주박물관 최흥선 학예관 등 전문가 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종민 완주군미래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완주의 위상이 전북을 넘어 국내에서 날로 높아가고 있어 미래지향적 발전 전략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따라 이번 정책포럼을 기획하게 됐다”며 “각계 전문가들과 주민들의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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