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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자원봉사센터, 태풍 미탁 피해지역 자원봉사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태풍 미탁 피해지역 자원봉사
  • 강인
  • 승인 2019.10.09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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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온정면사무소를 찾아 이동밥차를 지원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요청에 따라 자체 긴급파견팀을 꾸려 현장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는 자원봉사자들과 이재민 등 300여 명에게 배식활동을 위한 식자재를 구입해 울진군 피해현장으로 파견했다.

울진군은 이번 태풍으로 침수 897곳, 전파 2곳 반파1곳 등 피해가 발생했다.

박정석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갑작스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전주의 손길이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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