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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해망동,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
군산 해망동,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
  • 김세희
  • 승인 2019.10.09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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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망동 인근지역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국회의원(군산)은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해망동 지역이 선정됐다”며“해산물 연구 판매와 가공이 결합된 해산물 융복합 클러스터, 근대산업유산 예술창작벨트가 연계된 문화클러스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예산은 중앙정부 250억원, 자치단체 100억원, 기금 및 부처연계사업을 포함해 총 754억원 규모다.

또 주한미군공여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옥서면 인근 기반시설 정비사업(도시가스 공급), 산북중학교에서 리츠프라자 호텔 연결도로 건설 사업 2건 등에 대한 국비지원도 최종 확정됐다. 옥서면 인근 기반시설 정비사업은 옥서면 미공군 비행장 인근의 도로와 인도정비, 상하수도, 교통안전물 설치, 도시가스 공급시설 건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총 사업비는 100억원이고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산북중-리츠프라자 호텔 연결도로는 1.6km로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한다. 완공시기는 2022년까지이다.

해 오는 2022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해망동 도시재생 사업은 군산에서는 4번째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옥서면 인근 기반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숙원사업이었던 도시가스 설비를 가출 수 있게 됐고 산북중-리츠프라자 호텔 연결도로는 군산 고통여건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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