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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제3차 동문 인문학 탐색 콘서트 개최
전주문화재단, 제3차 동문 인문학 탐색 콘서트 개최
  • 김태경
  • 승인 2019.10.1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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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동문거리의 인문학적 역사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문학 자원이 참여하는 ‘동문 인문학 탐색 콘서트’가 14일 오후 7시 동부시장 농협은행 맞은편 청년음악극장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은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동문 인문학 탐색 콘서트’에서 ‘전주 人의 자부심’을 주제로 전주와 동문거리의 역사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김혜련 가야금병창, 임지선 서예가, 최진주 성악가의 콜라보공연으로 공연과 강연이 융합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인문학 전문가인 박하늘 이음 에듀테인먼트 대표가 참여해 전주와 동문거리의 역사를 기반으로 전주인이 가져야할 자세와 자부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한 40년간 동문거리를 지켜온 최웅제 한가네서점 대표의 ‘공유책방 사장님이 소개하는 이달의 도서 추천’ 코너를 진행한다.

한편, ‘동문 인문학 탐색 콘서트’는 지난 6월과 8월 두차례 열려 인문학적 역사성을 기반으로 동문거리에 인문학이 물처럼 흐를 수 있도록 헌책방 벼룩시장 등 다양한 인문학 프로젝트와 함께 운영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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