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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북119대상에 배병기·오성록·강가애·전해룡·최충만
제3회 전북119대상에 배병기·오성록·강가애·전해룡·최충만
  • 최정규
  • 승인 2019.10.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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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병기 소방장·오성록 소방교·강가애 소방교·전해룡 대장·최충만 변호사
(왼쪽부터) 배병기 소방장·오성록 소방교·강가애 소방교·전해룡 대장·최충만 변호사

전북소방본부와 ㈜동성, 전북일보가 공동 제정한 ‘제3회 전북 119대상’ 수상자들이 확정됐다.

전북119대상 공적심사위원회(위원장 서창원)는 23일 전북일보사에서 수상자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열고 화재진압·구조·구급·의용소방대·특별상 등 5개 분야에 걸쳐 5명의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먼저 화재진압 분야 대상은 배병기 소방장(43·남원소방서 식정센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조분야는 오성록 소방교(36·고창소방서 119구구조대), 구급분야 강가애 소방교(32·완주소방서 봉동센터), 의용소방대분야 전해룡 대장(57·무진장소방서 진안남성의용소방대)이 각 해당 분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민간이나 다른 공직에서 소방업무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상에는 최충만 변호사(35)가 선정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전북 119대상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7년 제정됐다.

전북 119대상 각 분야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상패가 주어진다. 의용소방분야 수상자에게 순금메달을,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4시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2층 데이지스 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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