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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전북본부·군산 대야면, 에너지 감축사업 앞장
한국가스공사 전북본부·군산 대야면, 에너지 감축사업 앞장
  • 이환규
  • 승인 2019.11.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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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길현)와 대야면이 에너지 감축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두 기관은 최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주민들에게도 탄소포인트제를 적극 홍보했다.

안길현 본부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소포인트제는 국민 개개인이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로, 가정·상업시설·기업이 자발적으로 감축한 온실가스 감축분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자체로부터 제공받는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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