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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학교운동부 지도자 고용안정 위한 토론회 개최
전북도의회, 학교운동부 지도자 고용안정 위한 토론회 개최
  • 이강모
  • 승인 2019.11.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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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성경찬 의원(고창군1)은 7일 학교운동부 지도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성 의원은 지난 제367회 임시회에서 김승환 교육감을 대상으로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전 및 처우개선 대책과 관련해 도정질문을 했었다.

이날 의원총회의실에서 열린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는 전북 내 각급학교 운동부 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전북교육청 인성건강과 이만수 장학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른 전북교육청의 입장’에 이어 한국체육인노동조합 박정하 위원장의 ‘학교운동부 비리 없애려면 지도자 고용 안정부터’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성 의원은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성성과 처우개선을 토대로 학교체육 정상화와 발전 그리고 우리 학생선수들의 행복과 미래 위해 전북교육청도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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