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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전주공장, 5년째 ‘엄마의 밥상’ 후원 이어가
휴비스 전주공장, 5년째 ‘엄마의 밥상’ 후원 이어가
  • 강인
  • 승인 2019.11.07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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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성금 1000만 원 기탁
5년 동안 1억 원 후원

휴비스 전주공장이 어려운 환경 아이들에게 매일 도시락을 배달하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꾸준히 성금을 보내고 있다.

전주시는 7일 휴비스 전주공장이 엄마의 밥상 사업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휴비스 전주공장은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엄마의 밥상’과 ‘지혜의 반찬’에 2000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엄마의 밥상은 지방자치 시대 대표 복지정책으로 알려지며 기업과 단체, 개인후원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현종철 후비스 전주공장장은 “기탁한 성금이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지역 향토 기업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나눔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기억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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